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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외국인 노동자 "백정(白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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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외국인 노동자 "백정(白丁)"




여담(餘談)


위의 영상을 보고 예전에 보았던 아래 사진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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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태종실록, 성종실록에 거란, 말갈, 여진 등의 나라가 고려시대에 침략하여 노략질을 일삼고...
그러한 환경에서 북방 민족이 한반도로 유입하여 사냥과 도축 등으로 살아 왔으며 이들은 따로
외진 곳에서 백정, 노비, 무당, 광대, 기생 등의 천민으로 조선시대 부터 일정하 시대에도 존재했다.

 
이들은 한반도 민족과 달리 짙은 눈썹 움푹 들어간 눈 검은 피부 엷은 눈동자 더부룩한 수염으로
북방을 떠돌던 유목민으로 천성이 사납고 용맹스러웠지만 당시 조선사회는 그들을 오랑캐 종족으로
여겨 천민(賤民)계급이었다.



사진은 1910년대의 모습으로 아이를 지게에 진 사람의 외모가 한민족과 전혀 다른 모습이다.
요즘으로 말하자면 외국인 노동자인 셈으로 오랜 세월, 한반도에서 살아 왔으며

동화(同化)되어 머슴이나 일꾼등으로 살아 온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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