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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 문산의 山河와 美 제24사단

fabiano 30 1764  

 그때 그 시절 - 문산의 山河와 美 제 24사단


 

아래 포스팅은 1955-56년 문산(文山)에 주둔하고 있던 美 24사단 6탱크대대에서
 복무한  Bob 이란 美軍이 촬영한 그 시절의 풍경이다.
 이 미군은 하늘을 배경으로 전체적인 구도감을 멋지게 촬영하였다.

 

아래 주소에 이와 관련된 포스팅이 있다. 

 

한국전쟁과 美 제1기병사단 (Korea, 1st Cav. Div.1957-58 Photos by Bill Strouse)

 

 http://blog.joins.com/fabiano/14914358

 

A small set of slides taken during 1955-56 by "Bob" (all I know about these slides) ,
who was in the 6th Tank Bn, 24th Inf Div.  The area seems to be Muns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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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산리(文山里). 금촌에서 문산 들어가는 초입이며 지금의 문산소방서 부근이다. <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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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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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른쪽이 서울 가는 방향으로 지금의 통일로이다. 사진의 팻말에 <문산 ㅇㅇ 園>이란 고아원의 이정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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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진의 왼쪽에 교량이 있는데 예전에 <창골다리>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 아래 경의선철로자리인데 전쟁후 끊겼고
왼쪽으로 500미터 쯤에 석탄 적재장까지 화물열차가 운행 하였으며 이곳에서 근무하는 방위병은 허구헌 날,
석탄을 나른다고하여 석탄방위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한다. 사진의 우측, 약 500 미터 쯤에 문산역이 있다. <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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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A) 참조사진.  1958년 촬영된 이 사진은 위 사진과 동일한 곳으로 (4)사진, 왼쪽 교량과 같은 교량이다.
이 사진의 연기가 나는 곳이 (4) 사진의 장소라고 한다. 
 
4b.jpg
 
(4b) 참조사진. 우측, 앞에서 4번째 탱크의 바로 위에 있는 둥근 산이 4a사진의 촬영자 위치이다. 
이 사진은 1951년 사진으로 미군 캠프가 설치 되기 이전이다. (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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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련의 앨범사진, 촬영자 Bob. 촬영자 위치는 지금의 문산 장례식장 부근이며
멀리 산중턱에 보이는 미군부대는 지금의 선유두산위브 103동 옆이라고 한다. <머티스> 
 
2017-11-01-0006.jpg
 
(6) 美 24사단 6탱크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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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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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Great shot.  (Duffy's Tav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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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람들이 모야 있는 것으로 보아 버스를 타기 위한 곳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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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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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美 24사단 6탱크대대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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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Korea, 1955-56 Photographer: "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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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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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7-11-01-0023.jpg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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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美 24사단 6탱크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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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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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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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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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7-11-01-0029a.jpg
 
(21) 美 24사단 6탱크대대의 급수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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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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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전쟁 당시, 피난 온 피난민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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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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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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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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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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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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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Korea, 1955-56 Photographer: "Bob"

 




30 Comments
머티스 2017.11.23 05:17  
이거 올라왔을때 보고 고향자료에 실으려고 분석중이었습니다.4번 사진의 촬영자 위치는 지금의 문산 장례식장 부근입니다. 멀리 산중턱에 보이는 미군부대는 지금의 선유두산위브 103동 옆입니다.앞에 보이는 간이 화장실처럼 생긴거 2개가 서있는 왼쪽에 다리가 있는데 그 다리를 옛날에는 창골다리라고 불렀습니다. 그 아래 경의선철로자리인데 전쟁후 끊겼고  왼쪽으로 500미터 쯤에 석탄을 보관하는 곳까지 화물기차가 다녔습니다. 여기서 근무하는 방위가 맨날 광부처럼 석탄이나 나른다고 석탄방위라는 별명도 생겼고요.  사진상 오른쪽 500미터쯤에 지금의 문산 역이 있습니다.
머티스 2017.11.23 05:25  
1번은 금촌에서 문산 들어가는 초입이며 지금의 문산소방서 부근입니다.
머티스 2017.11.23 05:25  
3번은 오른쪽이 서울 가는 방향입니다. 지금의 통일로
머티스 2017.11.23 05:54  
4번사진을 찍은 곳은 비슷한 년도인 1958년에 찍은 이 사진의  왼쪽 상단 검은 연기가 나는 부근 같습니다.  아래 링크의 다리가  4번사진의 왼쪽에서 보이는 다리와 동일한 다리입니다.http://blog.joins.com/usr/f/ab/fabiano/1701/5875a7b076750.jpg
fabiano 2017.11.23 15:49  
머티스님의 조언으로 내용을 수록했습니다.게속 조언을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³оΟ☆
fabiano 2017.11.23 15:50  
,·´″`°³оΟ☆  ,·´″`°³оΟ☆  ,·´″`°³оΟ☆
여름하늘 2017.11.26 22:42  
나이가 어린 저로서는......도무지 어딘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머티스님 최고
fabiano 2017.11.27 22:27  
그 시절을 살아 오신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에게 문의해 보면 좋을 듯...하네요.
청라 2017.11.29 16:40  
머티스님이 약간 착각하신것 같습니다,석탄 야적장은 왼쪽이 아니고오른쪽 야산 밑입니다, 제가 그곳에서 75년도에 방위근무를 하였습니다,그곳은 2군지원사령부 파견부대와1사단보병부대 가있어 석탄작업은 비가와서 흘러내리면 다시퍼올려정리작업을 하곤 하였습니다,겨울에 각부대에공급할석탄 이었구요,(석탄방위는 아님니다)그리고 석탄뿐이 아니고 철로로 철근,시멘트 등이 공급되곤 하였습니다,우리가 근무하기전에는 미군병참부대였던걸로 기억 합니다,그리고제가 살던곳은 창골다리 오른쪽 이었습니다,창골다리왼쪽은문산읍내오른쪽은 선유리쪽으로 가는길 같군요(죄송합니다)
fabiano 2017.11.29 21:48  
청라님이 창골다리 오른쪽에 살았고 그곳에서 방위근무까지 하셨다니 정확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1사단에서 복무하였습니다. 70년대 초, 파주에 주둔했던 미군들이 철수하고 한국군 1사단으로 대체되었지요. 아무런 설명이 없는 미군들이 찍은 사진은 이래저래, 판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현장을 아시는 분들의 조언으로 이렇게 장소를 아는 것만으로도 보람이 있습니다.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기타 사진에 대해서도 조언을 바라겠습니다.
청라 2017.11.30 15:37  
감사합니다,제가인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문산으로 이사하여 20대후반까지 그곳에서 살던곳이라기억이 새롭습니다,사진 4A를 보니 정확한 위치가 보이는군요 사진가운데 있는초소같은곳이 우리때에는 위병소가 있던곳이구요, 사진 오른쪽초가마을이 창녀촌(창골)이 있던곳이구요 그래서 저다리를 창골다리라고 부르던걸로 기억 합니다,
fabiano 2017.12.01 15:06  
본문 설명에 관련된 포스팅 주소를 수록했습니다.
머티스 2017.12.02 04:39  
반갑습니다. 청라님.  (반박은 하려는거 아니고 함께 옛 기억을 찾기 위함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4A사진 다리 오른쪽에 있는 큰 신작로 (다리밑은 경의선 철로자리였는데 저때는 철로를 뜯어서인지 없었는데 1977년에는 확실하게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저길로 가는데 철로보수하는 사람들이 여기로 다니면 철도길보행 위법이라고 학교에 연락해서 혼내준다고 해서 엎드려뻗쳐하고 기합받은적 있습니다)1976년에 중학교 1학년이었고 문산터미널을 거쳐서 다리 밑길의 바로 오른쪽 윗길로 4A사진의 위병소앞으로 해서  300미터쯤 가면 철마는 달리고 싶다 표지판이 있었고 바로 그 옆으로 해서 논과 산 사이 작은 길을 지나  주남동(지금의 문산 축구장 있는곳)으로 넘어가서 임진나루쪽으로  넘어가곤 했습니다. 그 앞으로 다닐때는 지금은 대형 군인 관사아파트가 된 저곳의 위병소 입구 뒤부터 석탄이 쌓여 있었고 그걸 지나다니면서 보았습니다.(들어가 보지를 못했고 밖으로만 보았으니 내부는 어땠는지는 복무하셨던 분이 더 잘아실 것 같습니다)
머티스 2017.12.02 04:55  
(오래전에 문산에 사셨으니 아마 같은 기억을 공유할것 같아 기억을 꺼내봅니다)4A사진의 다리를 기준으로 하여 오른쪽 3시방향과 4시방향 사이의 초가집들이 모인곳이 창녀촌이 되어 저 다리를 창골다리라고 했고  그 자리에 뒷모습이 보이는  자동차 바로 왼쪽에 얼음가게가 있었습니다. 4A사진의 오른쪽에 야산이 하나 있고 길이 뚫린 산위에는 지금 이 사진상에는 없지만  1970년대 중반에는 교회가 있었습니다. 혼자서 옛날 집들 사이길로 가보았는데 사진에는 흙으로 되어 있는데 산위쪽에 엄청 큰  바위가 있고 공터도 있던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기억하는게  문산터미널 반대편의 집들 사이에 임마뉴엘 이라는 피아노 교습소 간판이 1976년에 달려 있었습니다. 또한 4A사진의 창골다리에서 위쪽인 문산역쪽으로 30미터쯤 앞으로는 선유리에서 오는 길이  두갈래로 갈라져 하나는 창골다리를 지나서 가는 길과 문산극장앞으로 가는 길이 있었고 그게 통일로가 생기면서 막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머티스 2017.12.02 05:30  
1976년도에는 (4) 사진상  바로 앞에 있는 간이 화장실처럼 생긴것중 오른쪽의 약간 큰 건물 왼쪽처마끝 걸린 뒤의 산과 산 사이 중턱에  지붕이 양철로 된 큰  철공소 같은 것이 있었고 석탄이 쌓여 있지는 않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4)사진 왼쪽의 포플라나무를 직선으로 뒤로  500m쯤 뒤쪽의 위치가  (4A)사진의 촬영자 위치에서  왼쪽으로 50미터쯤 뒤인것 같습니다.  (4)사진의 촬영자 위치는 지금의 문산장례식장 뒤쪽 20미터쯤인것 같습니다.제가 1979년에 파주를  떠나 서울로 이사갔으니 그때까지  보았던것들의 기억입니다.
청라 2017.12.02 09:39  
이번에는 제가 착각을 하였군요.머티스님글을보고 자세히 다시 관찰해보니 오른쪽이 아니고 왼쪽 야산이 맞습니다,철로는 여우굴 앞에서 선로를 바꾸어 영내 안으로 들어왔습니다,촬영자의 위치도 동의합니다,터미날 건너편 변전소 왼쪽길로 들어가면 피아노 학원이 있던것 같군요,4A 사진의 자동차 왼쪽이 창녀촌이 형성된곳 입니다,혹시 터미널 옆에 있던 청자다방이라고 기억 하십니까?제가방위복무할때는 밤에 아르바이트로 D,J를 잠깐 본적이 있습니다,아뭇튼 반갑습니다,
머티스 2017.12.02 16:48  
반갑습니다.청라님.청자다방이라면 허바허바 사진관 건물에  다방  말씀이신지요?http://blog.joins.com/usr/f/ab/fabiano/1302/5122cfc489dcd.jpg 전  아주 오래전에 의미없이 지나치거나 본것들이 이상하게 선명하게 기억납니다.그때는 75년에는 제가 국민학교 6학년이어서 다방에 들어가보지는 못하였습니다. 75년이면 문산극장앞에  키가 훤칠하고 늘 주름잡힌 바지에 조끼입던 아저씨가 기도? 매니저? 같은 일을 한 기억이 납니다. 버스터미날에 머리 흰 할머니가 출발전 정차할때 함지박에 과자와 음료를 홍익매점처럼 돌아다니면서 팔았었고요. 문산터미널 뒤쪽으로 해서 기차역으로 가는 길에 첫째집 모퉁이 가게 평상에는  할아버지들이 모여서 장기두곤 했고요.창골다리앞을  학생이 지나가면 거기 누나들이 놀리려고 학생 한번 하고가..하고 불러서 저는 학생이예요 하면 학생은  ㅈ 이 없냐 라고 했다는 말을 친구에게 듣고 웃었던적이 있습니다.
머티스 2017.12.02 16:55  
70년대에 파주에서는 방위복무하시는 분들을 "X도 방위"라고 약간 비하하는듯이 불렀는데 그 유래가 그 창골에 방위복무중인 분이 하러 갔는데  방위는 안받는다고 하니까 울컥 치밀어서 " 야. 방위는 X도 방위인줄아냐"고 소리쳤다고 해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 기억이 납니다.(방위 복무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비하하려는게 아니니 용서부탁드립니다)  1974년에 문산터미널에서 문산극장사이의 길가옆 가게중에 지금의 유명한 중국음식점 자리가 군인용품파는 가게였고 바로 오른쪽으로 두칸 옆 가게가  체육사였던거로 기억합니다.
머티스 2017.12.02 17:00  
fabiano님. 위의 본문 설명중에 4번과 5번은 동일한 곳이 아닌 다른곳 같습니다.
여름하늘 2017.12.03 13:02  
4a참고사진을 찍은 위치에 지금은 대규모 군인아파트가 들어서 있습니다. 비교적 고층이라서 아는 분 계시면 그 아파트 고층에 올라가서 같은 각도로 사진을 찍어 봐도 좋겠습니다. 제가 한번 꼭 시도해 보죠
fabiano 2017.12.03 22:22  
(4a) 참고사진의 현재의 모습을 보는 것도 아주, 좋을 터입니다.
fabiano 2017.12.03 22:23  
동일한 곳이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fabiano 2017.12.03 22:25  
그 시절의 모습을 소상하게 아시네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_^*
fabiano 2017.12.03 22:26  
관심있는 곳의 모습에 의견을 주고받는 것, 또한 재미있습니다. ㅎㅎ...
머티스 2017.12.05 01:25  
4a 사진찍은 곳을 반대편에서 찍은 것이며 7년전인 1951년 사진입니다. 당시 미군캠프가 생기기전의 모습을 그대로 볼수가 있습니다.http://i.dailymail.co.uk/i/pix/2013/07/22/article-2373622-1AE33B26000005DC-345_634x499.jpg오른쪽 기차위에 있는 탱크중 앞에서 4번째 탱크의 바로 위에 있는 둥근 산이 4a사진의 촬영자 위치입니다.
fabiano 2017.12.05 10:12  
대단한 안목입니다. 해당 사진을 첨부합니다.
newport 2017.12.11 09:13  
머티스님.청라님 모두반갑습니다.75년도 당시파주공고 다녀습니다,모두들 기억이 정확합니다,제가역전앞에 살아서 국민학교때 놀러많이 다녔습니다,석탄야적장옆에 큰기름탱크가 방치되서 (미군들떠나고) 탱크에조여잇는 암나사를 떼어서 고물상갇다주고 몇푼받은기억이있이 있습니다,,모두반갑네요,,참고로 저는 미국오레곤에 삽니다,,,그리고fabiano님 사이트가 없어진다니 가슴아프네요,,,,그동안고생하셨고 앞으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버스터미널앞 지하다방하던 분이 제친구 어머님입니다,,몇년전에 타게하셨답니다
fabiano 2017.12.11 09:39  
newport 님, 반갑습니다. 조인스블로그가 지속적으로 존재 할 줄 알았더니 이곳도... 충격이 너무나 큽니다. 14년 여의 세월을 나름, 열심히 하고 아꼈던 블로그인데... 이번 주에 어떤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머티스, 청라, newport님! 아래 주소에 제 네이버 블로그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계속 포스팅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fabian562/221021948469  그때 그 시절 1950년대 부평역
청라 2017.12.14 11:51  
예~~ 많이 아쉽네요,
fabiano 2017.12.14 23:29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위 주소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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